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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

2018 조이올팍페스티벌

'배워야 해, 일해야 해, 뛰어야 해...!'
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까
불안함 속에 살고 있는 우리.


하지만, 누군가의 말처럼
비로소 멈췄을 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.


청량한 하늘 아래, 포근한 잔디 위에서
보고, 듣고, 먹고, 뛰고, 누워보세요.


어쩌면,
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 시간이
나에게 엄청난 행복을 선물할지도 몰라요.


9월의 어느 멋진 날, 당신의 반짝이는 일상을 위해.


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가을 바캉스,
조이올팍페스티벌입니다.